2016년 12월 28일, 문을 열었어요
영천시외버스터미널 맞은편 강변로에 온누리조산원이 개원했어요. 대구·경북에 자연출산을 할 수 있는 곳을 남겨 두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2017년 1월 2일, 첫 아기
개원하고 닷새 뒤, 경산에서 온 산모가 새해 첫 아기를 낳았어요. 온누리조산원에서 태어난 첫 아기예요.
두 딸이 함께 일해요
외지에 살던 두 딸이 영천으로 옮겨 와 산전 관리와 신생아 교육을 함께 돕고 있어요.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조산원이에요.
지역과 함께
2017년 10월, 영천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어요.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기 좋은 영천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어요. 자연출산 대구 강좌를 열고, 자연출산 전문가들과도 계속 만나고 있어요.



언론 보도
- 온누리조산원 개원, 2017년 첫 분만 성공
경북신문 · 2017년 1월 - 30년 조산 베테랑 오재숙 원장의 자연출산 철학
지역 의료언론 · 2017년 - 온누리조산원 오재숙 원장, 영천시장학회 장학기금 기탁
경북일보·아시아뉴스통신 · 2017년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