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주의 출산 · 경북 영천
두려움이 아닌
감동으로
기억되는 출산
엄마와 아기가 중심이 되는 출산.
처음 품에 안는 그날까지,
온누리가 곁에서 함께 준비합니다.
자연출산 · 가정출산 · 수중출산

- 30년
- 출산과 산후를 돌봐온 시간
- 14년
- 계명대 동산병원 수간호사 경력
- 1:1
- 임신부터 수유까지 이어지는 돌봄
온누리가 생각하는 출산
OUR PHILOSOPHY출산의 중심에는
언제나 엄마와 아기가 있습니다.
자연주의 출산은 특별한 방법보다, 출산을 대하는 태도에서 시작합니다. 산모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가장 편안하다고 느끼는 방식을 함께 찾습니다.
의료개입을 무조건 배제하는 것은 아닙니다. 필요한 도움은 받으며, 스스로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과 준비를 함께합니다.
나에게 맞는 출산
같은 첫 만남,
저마다의 방식으로.
어디에서, 누구와, 어떻게 만나고 싶은가요.
세 가지 출산에서 나의 바람을 발견해 보세요.

자연출산
내 몸의 리듬을 따라, 가장 편안한 자세로. 엄마와 아기를 중심에 두고 탄생을 함께 준비합니다.

가정출산
익숙한 우리 집에서 맞이하는 첫인사. 가족이 함께하는 출산을 조산사와 차근차근 준비합니다.

수중출산
따뜻한 물 안에서 호흡을 고르는 시간. 엄마와 아기의 상태를 살피며 출산 방법을 함께 정합니다.
출산 장소와 방법은 산모·아기의 건강 상태와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함께 결정합니다.

함께하는 조산사, 오재숙
아기를 기다리는 마음을
오래 지켜왔습니다.
“가장 편안한 곳, 가정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출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온누리조산원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수간호사로 14년.
이후 산후조리원과 조산원에서 엄마와 아기를 만나왔습니다. 지금은 영천 강변로에서 그 시간을 이어갑니다.
출산 전부터, 그 이후까지
낳는 날만큼,
준비하고 돌보는 날도.

온누리와 함께하는 여정
처음이라도 괜찮아요.
- 01
첫 상담
지금의 고민과 원하는 출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02
진찰과 출산 준비
몸 상태를 살피고, 교육과 리허설을 함께합니다.
- 03
아기를 만나는 날
준비한 호흡으로, 곁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 04
산후와 수유
몸의 회복과 아기와의 첫 생활을 돌봅니다.
온누리의 기록
탄생에서 일상으로,
이야기는 이어집니다.
아직 출산 방법을 정하지 못했어요.
처음 상담할 때 무엇을 알려드리면 되나요?
조산원을 먼저 둘러볼 수 있나요?
온누리와 첫 만남
처음이라 모르는 것부터, 함께 이야기해요.
아직 출산 방법을 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지금의 고민을 듣고, 필요한 준비를 차근차근 안내해 드립니다.

